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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돌발영상
YTN 돌발영상

▣ YTN 돌발영상 공식 독립채널 - 돌발영상 시청하고 정치에 참여하세요!
▣ 돌발영상은 2003년 3월 방영되면서 성역 없는 비판과 풍자로 큰 호응을 얻었지만, 돌연 폐지되기도 했었습니다. 2018년 YTN 개편을 통해 돌발영상이 다시 시청자의 품으로 돌아왔습니다. 돌발정신은 계속됩니다.
▣ 돌발영상 | [본방] 월~금 YTN 뉴스N이슈 2부 12:45
▣ 주간 돌발영상 | [본방] 토 17:20, [재방] 일 01:40, 11:20
우리는 유머나 풍자를 통해 뉴스를 전달하되 그것이 희화화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정치의 이면을 꿰뚫어 보자는 것이 목적입니다. 유머와 풍자는 수단일 뿐, 시청자에게 진실을 판단하는 근거를 제공합니다. (YTN 임장혁 기자)
돌발영상 제1원칙은 기계적 중립에서 벗어나자는 것입니다. 매일같이 모든 정당, 청와대와 각 부처 회의를 모니터링해요. 발언자뿐 아니라 청중의 작은 반응까지 잡아내고, 풍자 거리가 있다면 성역 없이 다룹니다. (YTN 김하나 PD)
돌발영상은 내용적으로 지금의 SNS 시대에 적합한 콘텐츠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독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는 것에 방점을 두고 제작을 진행하겠습니다. (YTN 양일혁 기자)
디지털콘텐츠 포맷 원조격, 정치인들의 말실수 등 짧은 분량으로 재치있게 엮은 돌발영상은 과거에는 톡톡 튀는 연출로, 지금은 아날로그한 감성과 디지털시대 문법을 겸비한 프로그램으로 사랑받는다. (이정현, 연합뉴스, 2019)
돌발영상의 내용이 정부나, 여당 국회의원 혹은 관료들의 심기를 거슬리게 한다 해도, 이는 감시와 견제의 기능이 발현되는 과정이자, 마땅히 사회적으로 필요한 미디어 공공성이 발현되는 사례이다. (이기형, 2009. 방송문화연구)
돌발영상의 비꼬기가 시청자에게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한다. 정책이나 정견의 비일관성에 대한 비교를 통해 정치에 대한 허구성과 비도덕성을 비판한다. (우형진, 2006. 한국언론학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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