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말포함) 늙은 지주에게 팔려 그들의 도구가 되는 17세 소녀 / 영화리뷰 소개 추천

게시일 2020. 01.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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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리뷰 #결말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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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투어
댓글  
  • 사막여우

    사막여우

    4 시간 전

    흑인 하인 안나 괴롭히고 강간 하려던 놈이랑 사랑에 빠지는?????? 영화 특성상 짧은 시간에 극적인 연출을 해야 하니 평범한 17세 소녀가 억압과 학대 속에서 답습하여 더 큰 악으로 성장하는 ㅠㅜ

  • e 605465

    e 605465

    5 시간 전

    주인공은 악인들의 희생물로 끌려옴.. 희생물에서 벗어나려고 자신도 희생물을 선택함... 악인들이 약한 존재중 주인공(어린나이.여자.자식팔만큼가난한집안)을 희생물로 고른것처럼 주인공도 다른 자기보다 약한 이에게 불행을 떠넘김.....조난당한 살인마들 같이 팔을 잘라야 하는상황이라면 남의 팔을 자르는거임.. 내팔이 잘리지 않기위해..
    근데 다른점은 조난을 당하지 않을수 있었고 이토록, 불행떠넘기기를 하지 않을수 있었다는거다. 고로 이는 인재이고 이기적인이가 만든 상황이다. 조금의 손해도 보고싶어하지 않는 이기적임이 만든상황이다. 대를 이어야한다는 감정적 갈급함과 현실적 갈급함중 무엇 하나라도 자신이 떠안았다면 상황은 이렇지 않았을 것이다.
    늙은 시아비와 아들은 자신들이 인간으로서 마땅히 떠안아야할 자신들 일의 감정적 갈급함인 부담감. 책임감. 불안함. 노여움. 공포 전부를 주인공에게 떠넘겼다..
    자신들의 일임에도 조금의 감정적 손해도 용납하지 않고 타인에게 떠넘긴것이다.
    때문에 인내,체념,순응,희망,노력,기다림,간절함.. 전부를 주인공이 대신 해야만 했다.
    그것들은 언젠간 고갈 되는 한정적인 것들이자 자신의 것이 아니라면 더욱 빨리 고갈되는 것들이기에 바닥도 남지 않은 긍정적임 전부를 소진한 주인공은 그 불쌍한 소년을 사랑하지 못했다
    그저 시아비와 아들이 불행을 떠넘긴것처럼 불행을 떠안은 여자는 그들의 후손에게 불행을 떠안겼다..
    기다리면 해결될 문제였다. 시아비는 대를 이은 아일 만났을 것이다.
    아들은 미혼 남자가 밖에서 자식을 가진 부정과
    언젠간 여자가 찾아와 아내가 둘이 될 상황은 덮어지고
    아버지에게 모욕과 징벌을당할 공포에서 벗어나
    아비가 정해준 한명의 (정실)아내와 함께 아이를 기르며
    짖눌리던 부담감과 불안함을 내려놓을수 있었을 것이다
    인내는 그들의 것이었다.
    불안감과 숙고함. 고민. 초조함 그들이 감내하여 견뎌야 했을 것들을 타인에게 떠넘겼기에 버티지못한 타인은 그것들을 안고 쓰러졌고 함께 쓰러진 그들은 봤어야할 안정된 미래를 보지 못했다

  • JIN Lee

    JIN Lee

    일 전

    세바스찬 참교육 내용인가요,,?

  • 김효

    김효

    일 전

    안나둥절

  • 우주

    우주

    일 전

    아기 빼고 악당이 없는 영화네 전부 악당이라서. 애기가 제일 불쌍 애는 뭔죄여ㅋㅋ

  • 저기여기

    저기여기

    일 전

    고유정 생각나는데

  • hi man

    hi man

    2 일 전

    안때리는거 너무티나.. 4:15

  • 로즈잼ROSEJAM

    로즈잼ROSEJAM

    2 일 전

    재밌어요! 나레이션도 차분해서 너무 좋아요

  • 태태

    태태

    3 일 전

    악랄한지는 모르겠어요.
    시아버지의 욕설과 인신공격 또 폭행
    남편의 비아냥조롱 인신공격 벗으라고 명령하며 수취심을주는것도 모자라서 빨가벗고 벽을보고서있어라? 악랄한남편 그리고 나체로 벌주며 서있는 아내를보고 자위를해요??
    나같아도 죽여버리고싶겠네요.
    그리고 애시당초 세바스찬이 여주를 강간하다가 이렇게된거고
    자기는인생을 걸고 시집온건데 남편새끼가 혼외자식을 데리고 나타나??
    쳐죽일짓이고 나같아애도
    혼외자식 죽여버리고싶었을거다.
    게다가 세바스찬 여주때문에 호강하다가
    테드 나타나 밖에 헛간으로 가니깐 또 세바스찬 그건싫어하고
    자신도 살인자면서
    아무 덕될거없는데
    한때 사랑한여자를 망가지게만들고..
    이건 다 이유있는살인이다.
    그리고 저런상황에서 어느누구도 의연한 천사가될수있을까

    • 아줌마쪼아

      아줌마쪼아

      일 전

      이리보고 저리봐도 악랄하네

    • 서인

      서인

      일 전

      고유정 변호사하면 잘하실듯!!! 강력추천

    • ll ll

      ll ll

      2 일 전

      살인 합리화도 길게 써놨네 ㅋㅋ

  • 장또깡

    장또깡

    3 일 전

    플로렌스 퓨 처음 알게된 영화네요 굉장히 잔잔하게 전개되는 듯 했지만 임팩트가 강했었어요 ㅎㅎ

  • 참진실

    참진실

    3 일 전

    마지막 후반에서 여주인공과 똑같은 계집애 하나를 안다. 태연하게 거짓말하고 악랄하게 수작을 꾸미고....
    예전에 연대에서 오르간 전공하고 교회에서 반주하던 질투 많던 계집애.... 어른들 앞에서 어쩜 그렇게 태연하게 거짓말하고 뒤에서 악랄하게 힘약한 사람에게 폭력을 가하고... 그 계집애가 사각턱에 덩치는 코끼리처럼 커다랗지만 착할것 같아보이는 외모로 엉엉울면서 말하니까 나이많은 어른들이 다 믿더라. 지금 나이는 36 즈음 됐었겠구나...

  • 안본눈삽니다

    안본눈삽니다

    4 일 전

    세바스찬도 쓰레기지만 그래도 양심의 가책이라도 느꼈지 캐서린이 제일 미친사람인듯.. 안나가 젤 불쌍 ㅜ

  • 김용하

    김용하

    4 일 전

    안나,말,아이 가 제일 불쌍하가

  • 지나가는햏인

    지나가는햏인

    4 일 전

    다시 보니 캐서린 이번에 작은아씨들에 나오는 에이미네요 ㅎㅎ

  • 돈돈돈

    돈돈돈

    4 일 전

    다 불쌍하다..

  • 로파유

    로파유

    5 일 전

    어제 개봉한 작은 아씨들의 에이미 역 배우분이군요!

  • 金笠

    金笠

    5 일 전

    그 여자 총 한방 갈기고 뒤로 벌렁 자빠지는 장면 여간 멋지다 이런 여자일수록 잘 품어주고 사랑해주면 성모다

  • 좃까요

    좃까요

    5 일 전

    세바스찬 이란 늠이 웃기네. 말도 안되는 영화...

  • __

    __

    6 일 전

    정상이 없네...

  • 김효정

    김효정

    6 일 전

    등장인물모두가추하더라.

  • 유봄BOM

    유봄BOM

    6 일 전

    나만 돌아다니는 고양이 귀엽나

  • ᄏᄏᄏ

    ᄏᄏᄏ

    6 일 전

    벗으시오ㅋㅋㅋㅋ

  • 김나현

    김나현

    7 일 전

    악랄해야 부를 추구하는거네 착하면 당하는거고''''''''

  • hye hye

    hye hye

    7 일 전

    근데 악날해 질수 밖에 없는 상황인것같은뎃..

  • 전영선

    전영선

    7 일 전

    저러고도 죄의식도 없고 멀쩡하다니 그 정신력이 놀랍다 쓰레기인간이네

  • alise lee

    alise lee

    7 일 전

    그냥 기분나쁘게 미친영화

  • jaehwang lee

    jaehwang lee

    7 일 전

    영화의 교훈
    시아버지,아들: 인생을 살라면 상황판단을 잘해서 성질을 부려야 한다.
    주인공,내연남,안나 : 인생을 살라면 저렇게 맨탈이 튼튼해야 한다.
    죽은아이: 아무나 믿으면안된다.

  • 나자렛몽키스패너

    나자렛몽키스패너

    7 일 전

    애초에 시애비랑 남편이 잘못했네

  • 채홍

    채홍

    7 일 전

    ㄷㄷㄷㄷ잼따

  • ᄋᄋ ᄋᄋ

    ᄋᄋ ᄋᄋ

    7 일 전

    완전 개막장 스토리네

  • 탄포포

    탄포포

    7 일 전

    환경이 저렇게 만들었다기엔 선천적 사이코패스의 면모가 많이 보이네요. 그런 기질을 환경이 더욱 자극하고 끌어냈다 정도로 해석하는 게 맞는듯. 단지 억압된 생활을 한다고 보통 사람이 저렇게 되진 않죠

    • Lo tus

      Lo tus

      8 시간 전

      아이를 죽이고 세바스찬이나 안나에게 누명을 씌웠던 건 이해하기 힘들지만 첫번째 남자 둘을 죽인 건 어느정도 이해가 감... 저런 상황 속에 있으면 정신나가지 않을까

    • 김재원

      김재원

      4 일 전

      ㅇㅈ 우리조상이나 할머니세대도 여성인권안좋을때 사셨어도 저러진 않는것처럼

  • 쎌튜브

    쎌튜브

    8 일 전

    미쳐꾼..

  • 열샤장첸

    열샤장첸

    8 일 전

    썸네일 ㅗㅜㅑ...

  • RADIOACTIVE

    RADIOACTIVE

    8 일 전

    발정난 여자를 집에 들이면 안되는 이유

  • 익명쿠

    익명쿠

    8 일 전

    말이 제일 불쌍해ㅠ

  • 고구마

    고구마

    9 일 전

    나도 캐서린차럼 당하면 캐서린처럼 살겠다는 새키들아 잘들어라.. 저년은 이미 세바스찬이 강간할려고했을때부터 사랑에 빠진것부터가 사이코패스였다 ㅂㅅ들아 애초에 사이코엿던애가 모욕당한거 복수한건데 니들이 저 사이코의 살인들을 공감하냐..ㅋㅋ 사이코패스야? 강간당하고 사랑에빠진 후기올려줘 그럼 나도 '저상황이면 캐서린처럼 되야지' '캐서린은 어쩔수없었다' 니들의 논리 공감해줄게
    하.. 그리고 무엇보다 사이코는 감정이없잖아.. 캐서린봐바.. 감정이있어보이나..
    인간은 감정도있고.. 그리고 사이코는 개인적으로 짐승이라 생각하기때문에 캐서린처럼 쉽게 사람을 죽일수있는데 사람에겐 의지 이성 이란것이 있잖아...

    • 나자렛몽키스패너

      나자렛몽키스패너

      7 일 전

      한남

  • t. cassie

    t. cassie

    9 일 전

    말 불쌍해ㅜ

  • 임창정!

    임창정!

    9 일 전

    불쌍한 년인 줄 알았더니 미친년이었네

  • Damien's English Speech 데미안의 영어 스피치

    Damien's English Speech 데미안의 영어 스피치

    9 일 전

    크 캐서린...

  • 양승환

    양승환

    9 일 전

    고유정이네..........

  • Daying{다잉}

    Daying{다잉}

    9 일 전

    말이 불쌍하잖아 ㅠㅠ

    • 임창정!

      임창정!

      9 일 전

      @Daying{다잉} 그럼 영화지 뭐에요 ㅋㅋ

    • Daying{다잉}

      Daying{다잉}

      9 일 전

      영화맞나요?

    • Daying{다잉}

      Daying{다잉}

      9 일 전

      아무리 영화라해도

    • Daying{다잉}

      Daying{다잉}

      9 일 전

      어덯게 애가 ㅠㅠ

  • 젠틀한조국

    젠틀한조국

    9 일 전

    상한 인간은 저리 무섭다는. . .ㅎ ㄷ ㄷ

  • TAE-HEON KIM

    TAE-HEON KIM

    9 일 전

    전라(?)의 여자는 항상 경계해야 하는 이유.
    당신도 모든 것을 잃을 수 있습니다.
    재산은 물론, 생명까지도......

  • 콩이

    콩이

    10 일 전

    말은 뭔죄야.. ㅠ

  • 김학우

    김학우

    10 일 전

    캐서린은 악마의 자식임

  • ᄋᄋ

    ᄋᄋ

    11 일 전

    안나는 뭔 죄야

  • 달빛찬::Coldmoon

    달빛찬::Coldmoon

    11 일 전

    원작보다도 영화 결말이 더 차갑고 쓸쓸하고 잔인하고 무서웠던 굉장히 잘만든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 꾸러기장난

    꾸러기장난

    11 일 전

    단군이래 최고의 ㅆㄴ이다

  • 기묘한tv

    기묘한tv

    11 일 전

    주인공이 악랄한거보다 환경이 악랄하게만들었네

  • 오스트랄로좌좀쿠스

    오스트랄로좌좀쿠스

    11 일 전

    문서린

  • 박지우

    박지우

    12 일 전

    고유정이네

  • fenom

    fenom

    13 일 전

    와 잼있다 이래서 고전 소설이 명작이라고 하는거구나

  • 배갈신

    배갈신

    14 일 전

    내가 이해력이 딸리는건가 겁나 또라이같은 영화네.. 강간하러 들어오는 또라이한테 사랑을 느끼는 것도 이상한데, 안나 괴롭히면서 놀던 또라이가 테디가 죽는 것에 죄책감 느끼고 자백하는 것도 웃기고. 거짓말하는 주인공말을 믿어주는 것도 개연성 그지같음. 가장 이득을 보는 사람이 주인공인데 세바스찬이랑 안나가 테디를 왜 죽여??

  • SJ SJB.

    SJ SJB.

    14 일 전

    말이 잴 불쌍함 안나,애 빼고 나머진 하나도 안불쌍

  • Bangkok Ji

    Bangkok Ji

    14 일 전

    도간뇬 ㅋ

  • 영상올림

    영상올림

    14 일 전

    불쌍한건 영문도 모른체 죽은 애기랑 실어증 걸려서 말도 못하고 살인죄 누명 씌어져서 잡혀간 흑인하녀구만 왜 살인을 저지른 여자한테 감정이입 하려는건지 모르겠네ㅋㅋ
    시아버지랑 남편살인에 감정이입하는거까지는 시대적 상황도 고려안하고 저 시대의 가부장적인 남성들의 행동에 비난하는 관점에서 그럴 수 있다 쳐도 마지막 살인과 그 후 자신의 애인과 흑인종이라는 이유로 당시에 더 차별받고 있었을 약자인 하녀한테 다 뒤짚어씌운 장면 때문에 저 여자를 커버칠 수가 없는데

  • 뚜벅찡

    뚜벅찡

    14 일 전

    세바스찬은 본능에 이끌려 나쁜짓을 하다가
    되히려 악마에게 먹히다. 인가.. ㅋㅋㅋ🤭

  • 강민우

    강민우

    14 일 전

    그냥 싸이코패스네

  • 라면한그릇

    라면한그릇

    15 일 전

    아뮤ㅓ야 답답해

  • 움냠냐하바나

    움냠냐하바나

    15 일 전

    ?..내가 뭘 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