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경언니가 82년생 김지영을 보고 울지 않았던 이유! - 미경언니의 따끈따끈 독설

게시일 2019. 11. 05.
조회수 533 215
821

제가 며칠 전에 촬영을 끝내고 시간이 좀 남아서 직원들과 82년생 김지영 영화를 보러 갔었어요 영화관에서 30대~40대 관객들이 정말 많이 울더라고요…
그런데 저는 영화를 보면서 그렇게 눈물이 안 나왔어요
제가 피도 눈물도 없는 사람이라 눈물이 안 났던 건 아니에요
여러분들께 눈물이 나지 않았던 이유 그리고 82년생 김지영 영화를 보고 난 뒤 여러분들께 하고 싶은 말에 대해 얘기해드릴게요
영상으로 꼭 확인해보세요^^
🏫김미경TV 유튜브 대학생이 되고 싶다면?
👉cafe.naver.com/kmktv1
▶구독 : goo.gl/q2hA59
▶인스타 : mikyungkim_kr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ch/kimmikyung
▶스타강사 김미경 방송을 놓치지 않고 모두 보려면 ‘구독’, ‘좋아요’ 클릭!
#82년생 #김지영 #영화해석

MKTV 김미경TV
댓글  
  • Sobu

    Sobu

    5 분 전

    남의 귀한 딸 데리고 와서 왜 부엌에 집어 넣냐

    난 우리 마누라 절대 주방에 못들어가게 한다

  • 강철민

    강철민

    17 분 전

    책은 그따구로 써놓고 영화는 또 상업적으로 꿀빠라 볼려고 밸런스 조절 한거보고 진심 토나왔음

  • 흐일당꼬

    흐일당꼬

    2 시간 전

    애만 맡길 환경..되면 ..이거 뭐 관계없지 ..

  • Kelly Choi

    Kelly Choi

    2 시간 전

    옛날부터 강사님 강의 TV통해 많이 들었었는데 유투브채널에서 강사님 영어인터뷰보고 완전 팬됐어용 한국의 오프라윈프리👍저는 해당내용 모두 거쳐간 워킹맘인데요....맞는말씀만 딱찝어서 하시는👍나이더들어보면...정말아가들은 금방커용 힘들지만 가정에서 얻는 행복이 있어요ㅠ 모두들 화이팅하세요!!!

  • Jong Hyun Lee

    Jong Hyun Lee

    2 시간 전

    문제는 남자와 여자 사이의 젠더 갈등이 아닙니다....사람과 사람사이의 관계가 조화를 이루지 못할때 발생하는 갈등이 핵심이죠...여자라서 차별받고....힘들고....개똥같은 얘기죠...약자라서 힘들고 차별받는 겁니다. 지금 세상에서 단순히 여자라고 약자입니까?어리숙하고 만만하면 ..특히 내재적으로 자존감이 떨어지는 분들이....성별상관없이 약자가 됩니다...왜 자꾸 남자 / 여자 이분법으로 갈등을 조장하는 미디어가 자꾸 범람을 하는지 참....잘 팔려서 그러나요?

  • SangHoon Hwang

    SangHoon Hwang

    4 시간 전

    그리고 따님들. 시댁에서 남편한테 도와 달라 말하고 일하지 마세요. 그대신 친정가면 일해요. 친정 엄마 등쳐먹지 말고. 시누이 등쳐먹지 말고.

  • SangHoon Hwang

    SangHoon Hwang

    4 시간 전

    엄마들. 며느리한테 집안일 시키지 말고 아들한테 시키세요. 모두가 편해짐. 심지어 그 아들도 그게 편할걸.

  • SangHoon Hwang

    SangHoon Hwang

    4 시간 전

    엄마 나왔어라고 들이닥치는 시누이는 어떤 시어머니를 만났길래 지영이는 아직도 시집에서 일하는데 벌써 도착했냐!!!!
    그래도 반은 지영이 같이 안산다는 말 아냐??

  • Mirine

    Mirine

    11 시간 전

    지나친 자기애는 어른으로서의 책임을 회피하고 싶은 궁핍한 변명일뿐 그 무엇도 아니라 생각 해욤.

  • Jong E

    Jong E

    13 시간 전

    군대 후임이랑 똑같지 ㅋㅋ

    과거 군대엔 쥐잡듯이 잡아놓으면 알아서 제 할일 꿋꿋이 해내던 후임이
    현재 군대엔 해야할일 지시해도 좀 힘들다고 빼앸 거리고 마음의 편지 써서 영창 보내지

    남자들이 보는 시선은 82년생 김지영이 아니라 이등별임
    결혼은 현실이며 남자도 여자와같은 인간임
    나가서 치여가면서 돈 버는게 더 개같음
    집안일은 좀 못하거나 덜해도 누가 머라하지 않으며 당사자의 기량이 떨어져 보일 뿐.
    근데 직장은 그게 아님 못하거나 덜하면 잘리지. 그럼 우리가족 목숨도 잘림.

    남편이 직장다니고 돈벌어오는걸 당연한듯 별거아닌것처럼 생각들 하시는데
    그거 없으면 힘들다고 찡찡거리는 집안일은 하고싶어도 못함.
    그리고 전업주부 하려면 집안일은 좀 기본적으로 배워서 결혼하셈 웨딩준비만 쳐 하지들 마시고
    전업주부들 보면 준비없이 결혼하고 인생 땡보처럼 살려는년들 존나많음.
    그러니까 아이 낳고 필수적으로 해줘야 할것들이 늘어나니 그것들에 힘듬을 느끼는거지.. 그것마저 남편에게 짊어줌 ㅋㅋㅋㅋ
    양심이 없는건지 욕심이 많은건지 사회적 인식에 편승하여 계속 권리를 찾는 아줌마들보면 혀를 내두를 정도임.
    대체 과거엔 어떻게 인류가 유지 되어왔는지가 미스테리할 정도.

  • Seon-dae Kim

    Seon-dae Kim

    13 시간 전

    이거다. 기존 관념과 제도의 문제에 치중하기 보다, 본질적으로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찾기 위한 노력이 선행되어야 함을... 한국 커리어 우먼의 정점에 있으신 분의 경험담과 교훈은 이 시대의 여성들에게 큰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 김희주

    김희주

    14 시간 전

    앞줄에 울고 있는 여자들 과연 결혼한 여자들일까 생각이 드네요 ㅋㅋㅋ

  • 육호정

    육호정

    14 시간 전

    결론은 결혼 안하면된다 입니다

  • 유정선

    유정선

    21 시간 전

    김미경님 저랑동갑이네여

  • tommy

    tommy

    21 시간 전

    요즘 남자들은 왜 잘 도와주고 그러는지아세요? 어렸을떄 우리엄마가 그렇게 당하는걸 보고자랐으니까요..

  • 이기범

    이기범

    21 시간 전

    시댁 문제를 보면 여러가지 생각이 드는 부분도 있습니다.. 나도 남자고 내 부모님과 해당 될 이야기일텐데...
    최근엔 80년대생인 친척누나에게 있던 일인데 누나의 어머니도 돌아가셨구... 누나의 동생이 (저에겐 형) 곧 결혼이라 여러 준비가 필요함에도 시댁에 작은아버지가 생명에도 앞으로 인생에도 지장이 없는 작은 수술... 심지어 1차 수술은 수술전 방문을 했으며 봉합으로 인한 2차 수술임에도 병문안을 가라해서 동생 결혼식을 챙겨주지 못하고 눈물을 흘리더이다... 여전히 문제는 있다고 보게됩니다... 결혼 2주전인데...가야된다명 남편만 다녀와도 될것을... 생각이 많아지더라구요

  • 유승민

    유승민

    21 시간 전

    아니 웃겨죽겠는게 6070여성들도 열심히 살아가는데 80여성들이 힘들다 아우성치는게 얼척이 없지

  • 홈키퍼

    홈키퍼

    일 전

    저도 뭐 저정도로 병이걸리나 그런생각했는데 세대가 다르니까 그럴수도 있겠다

  • tyang0218

    tyang0218

    일 전

    저근데 궁금한게 생겼는데 자신을 사랑하는 타입이 있는 엄마가 두 타입이 있다고 하셨는데 자식을 사랑하는 것으로 자기애를 나타내는 많은 엄마들하고 얘기를 나눠보셨나요? 타입을 나눌정도로 표본이 많이있나요? 거의없을거같은데....

  • riho blue

    riho blue

    일 전

    남들다똑같이 힘들고 고민있고 그렇게사는거 혼자젤불쌍한척 하지말고 나중에 밥먹고 똥싸는 것도 힘들다고 하겄어

  • 홍길동동

    홍길동동

    일 전

    솔로가 답...

  • Drunken Ant

    Drunken Ant

    일 전

    이 영화...제 여자친구들은 보고 좀 불편했다고 하던데요. 물론 있을수있는 일들을 보여줬지만, 너무 부정적인일들을 다 때려담아 보여주려했다는 느낌이 들었다는 평들이 주변에서는 더 많았네요. 너무 억지로 '이거봐 이렇게 사회가 얘한테 불평등하다, 너네 인생 굉장히 힘들다' 라는걸 너무 보여주려고한게 보여서, 데이트하러 갔다가 남자분 여자분 둘다 좀 이건아니네.. 이러고 나오기도 했다더라구요. 물론 한국 사회에 바뀌어야할것은 정말 많습니다만, 너무 한쪽이 불행하다고 강조한다기보단 고쳐야할부분들을 이성적으로 집어주며 하나하나 고쳐가면 좋겠네요.

  • 김도연

    김도연

    일 전

    지영이 엄마가 불쌍해서 울었다..
    지영이는 전혀 불쌍하지 않음.
    단지 나약한 인간으로 보일뿐..
    80년생은 남자가 더 불쌍함

  • 남동화

    남동화

    일 전

    세상살면서 그어떠한 어려움이있어도 헤쳐나가는법을 습득하는데 이영화는 그냥 남탓 사회탓일뿐이고 단체울음의 의미는 난 이런여자다 보여주는 전형적인 피해자 코스프레일뿐

  • 살라미짝짝

    살라미짝짝

    일 전

    아득히 먼미래의 극복한 상처를 다시한번 공감하는일....무언가를 털어내면 그일의 고통스러운 부분을 떠올리기란 힘든일 일수 있다고 생각해요. 당연하게 희생해야했던 시대의 기억들로 현재를 당연하지않게 해석하는건 소중합니다.

  • 김현수

    김현수

    일 전

    집에서 가사하면 그거에 대한 서러움이
    밖에서 회사생활 하면 그거 대로 서러움이 있죠
    안 힘든 사람은 없어요.
    서로 맞춰가고 이해해야 행복한거 같습니다

  • 전으뜸

    전으뜸

    일 전

    불합리와 불공정~~아! 싫다.

  • 프록,싸이키&블루스

    프록,싸이키&블루스

    일 전

    1990년생 김지훈은 안나오나?
    돈없으면 여자에게 인간취급도 못받는..장가는 언감생신이지..

  • kwanghyun Lee

    kwanghyun Lee

    일 전

    요즘 여자들은 눈이 너무 높고 멘탈이 너무 약한것같음..

  • SHANY JEONG

    SHANY JEONG

    일 전

    꼭 아들 가진 시어머니들이 그러더라......

  • KwanHee Lee

    KwanHee Lee

    일 전

    이 영화의 가장 큰 문제는 영화 자체가 아니라고생각합니다. 영화 자체는 여성들이 겪는 고충이 담겨있는 것이겠죠. 가장 큰 문제는 이 영화를 보고 너무나 큰 공감을 한 나머지 무차별적으로 불특정 다수 남성들에게 손가락질하며 비난을 하기 때문입니다.

  • thirstyify

    thirstyify

    일 전

    남편과 3년째 아이를 가질지 의논중이예요. 50% 부담하라고 해보세요. 제 남편은 그말에 결정을 못하고 있어요. 그 전에는 저보고 파트타임으로 일하라는둥 이상한 소리해서 헤어지자고 했어요. 결혼을 전 사업이라 생각하는데 저렇게 불충성한 사업 파트너는 제인생에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가족이라는 사랑이라는 틀로 누군가를 희생시켜야만 한다면 그사람은 억울한 인생을 살 수 밖에 없을거에요 우리들의 어머니들 처럼. 그럼에도 불구하고 늘 자기개발하신 김미경선생님 정말 존경합니다!

  • manim0125

    manim0125

    일 전

    딸하나 낳고
    돈 안벌어 오는 남편하고
    30년 넘게 살았습니다
    돈만 벌어오면 황제처럼
    대접했을텐데~
    다른건 바라지도 않았어요
    이제 60을 바라보는 나이에
    딸도 시집가고 둘만 남았는데
    각방쓰는게 너무 좋고
    편안한 맘으로 바라 볼 수
    있어 좋네요
    돌아보면 잘 참고 살았다
    싶어요
    평생 천사 소리 듣고 살았지만
    행복 하고는 거리가 멀었지만~
    지금은 행복합니다

  • 재단UED

    재단UED

    일 전

    진솔한 고백 잘 들었습니다.
    고맙고, 힘내세요!

  • 고구미럽

    고구미럽

    2 일 전

    저...30대인데 눈물 안나던데요..공유가, 남편이 너무 착해서~~~~~ 그렇게 안 위해주는, 공감 못해주는 남편이 더 많으니까요..

  • hyun05671

    hyun05671

    2 일 전

    격하게 공감합니다....
    이제야 나를 사랑하는방법을 찾는중입니다

  • Yun TV

    Yun TV

    2 일 전

    이놈의 집값 때문에 외벌이로는
    답이 없어서 전업주부를 원하는
    여자도 나가서 일을 하니 더 갈등이 폭발하는것 같습니다
    금수저 아닌이상 미친 집값때문에 미치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결혼 하지마세요 그냥 이런 모든걸 감내못하겠으면 ...

  • 김규민

    김규민

    2 일 전

    시댁살이보다 차라리 쓰리룸 월세방이 났지

  • 남이

    남이

    2 일 전

    내가 애키우고 집안일 다할테니... 돈 벌어다 주라.

  • 옥이네다육이

    옥이네다육이

    2 일 전

    영화를 보러가야겠어요~~😂😂😂 나를 사랑하는방법을 나스스로 찾아서 즐겁고 행복한 삶을 살아야 된다고 생각해요~~💓💓💓💓💓

  • 서리아

    서리아

    2 일 전

    김지영은 냉정히말해서 나만힘들다이고 20~30대여성분들이 극공감한다면서 난리치며 피해자코스프레하는데 참 이상황이 전 개그같고 속 다보여서 웃깁니다 이유야 이거겠죠 무조건 기승전남자탓하려고 하려고말이죠 그리고 20~30대여성이 경단하는데 그렇게 싫다면 자기들이 경단하지말고 남편이 하면되는건쏙빼고 그러는거 양심없는거같아요

  • 003nirvana

    003nirvana

    2 일 전

    할거다해보고 40넘어서 결혼하시길. 남자는 50.
    결혼할꺼면...

    • 003nirvana

      003nirvana

      2 일 전

      @rose marie 그동안 돈을 모으거나 애를 낳지 않으면 되지요.

    • rose marie

      rose marie

      2 일 전

      김건모 같이 부자도 아니고 남자가 50에 결혼 해는 40대 아내가 키우라고?

  • 띠또마미

    띠또마미

    2 일 전

    울지말고 주저앉지말고 김미경tv하나 더보기 제가 우울증을 이겨낸 비결입니다.

  • 최다예

    최다예

    2 일 전

    집안일을 왜 '도와준다'고 그럼?어이없네

  • zz z

    zz z

    2 일 전

    남녀문제가아니라 인권문제인것을 ㅉㅉ... 남여갈등만 심화시키는 쓰레기 영화...
    한국이라는 사회.
    급진적으로 발전해 물질적 풍요와 발전을 겨우 70년만에 서구권의 300년 역사를 따라잡은 괴물같은 성장력을 보여줬지만, 인권,시민의식,민주주의정신의 발달은 그에 미치치 못해 발생하는 문제 서구권은서서히 발전해왔으나 한국은 그러할 시간이 없었지.
    페미니스트라면 한국사회의 미흡한 인권을 증대 시키는것에 집중해라. 그러면 여성의 인권도 마찬가지로 올라간다. 서구권 여성들이 이미 행한 것을 따라하기라도해라.

  • IM porcelain

    IM porcelain

    2 일 전

    남녀 모두 힘들죠. 남자들도 자식들 보면서 눈물참아가며일하고. 여자도 티안나는 노동에 쳇바퀴돌고. 서로 그런 안쓰러움에 게으름좀 덜 피우고 돕고살면 힘들어도 행복한거같아요. 단, 결혼하면 남녀가 상하관계가 되는 한국사회(시갓집) 분위기가 문제인거같아요. 다름을 인정하고 살자는거지. 높낮이가 생기는게 결혼인줄은 몰랐어요

  • 장구라

    장구라

    2 일 전

    역시 더 열심히 살아야겠네요...영화 안봤는데 보러가야겠음. 아 영화관서 우는거 싫은데...;

  • 에제키엘준

    에제키엘준

    2 일 전

    진짜 주목받고 치유받고 존중받으셨어야할 어머니 세대

  • 룬팔

    룬팔

    2 일 전

    선생님 오늘도 좋은 말씀 잘 듣고 갑니다.

  • 콩사탕

    콩사탕

    2 일 전

    명절에나 전 부치고 평소엔 전업 주부하면 얼마나 좋을까...

  • lll jjj

    lll jjj

    2 일 전

    대한민국의 가족이라는건 파괴해야함
    개인 개인이 자유가 있는건데 가족이라는 이유로 자유를 억압하고
    자신의 꿈을 생각하는 것 조차 용납을 안함
    40살 처먹고도 일찍 자라고 잔소리 듣는게 대한민국임
    남편도 그러고 아내도 그러고 자신의 꿈을 도전할 시간이 분명히 있는데도
    그 시간 조차 가족을 위해 쓰라고 한게 과거의 대한민국임
    그래서 요즘 달라지잔아요 애도 안낳고 각자 벌고 각자 쓰고

  • nu ga

    nu ga

    3 일 전

    우리집은올케가상전이었는데
    눈치없이살면우리올캐처럼편할텐데

  • 하사시요

    하사시요

    3 일 전

    82년생 그것보고 우는여자들 ㅋㅋㅋ5070대 어머니들이 보면 콧웃음치겠다 ㅋ

    • 임병희

      임병희

      2 일 전

      그니까요 울어머니 세대구만 ..

    • 003nirvana

      003nirvana

      2 일 전

      요즘 여성들은 사회분위기의 영향도 있겠지만 지극히 이기적인 면이 강한것은 사실이다.

  • 최재홍

    최재홍

    3 일 전

    지들만 힘든게 아닌데 ㅉ

    • alice 14

      alice 14

      2 일 전

      최재홍 이런댓글 볼때마다 좀 안타까운게.. 군대힘들다 아버지의 삶이 힘들다 이런글에는 다같이 안타까워하지 어느누구하나 지들만 힘든게 아닌데 ㅉ 이런류의 댓글이 안달리는데 왜 여자들이 힘들다는 내용엔 이런 비난글이 꼭하나씩 달리고 베플도 3위내에 하나씩 껴있는지 모르겠다 그냥 공감능력이 좀 많이 떨어지나?

  • 골타

    골타

    3 일 전

    요즘 아들 가진 엄마가 기는 거 모르나..
    자기 아들 이혼남 만들까봐 티비도 보고
    드라마도 보면서 저게 니가 할 일이라고
    정신교육 시킴ㅋㅋ
    반면 딸가진 부모는 어떠냐 예전엔 죄인에
    시집 갔으면 시댁 귀신이 되는 거라고 하고
    그랬지만 이제는 속 썩이면 아빠한테 다시
    오라고 한다. 받아준다고.
    그래서 안 참고 살고 성격 안 맞으면 애가
    있어도 돌싱으로 돌아가서 새 사람 찾음..
    이게 넉넉하거나 말거나 다 똑같은 추세.
    역차별 논란이 끓다 못해서 여자도 군대
    가자는 여론이 스멀스멀 올라오는데
    무슨 X세대에 밀레니엄까지 겪고 이제
    4차 산업의 혜택도 받고 문명의 이기는
    죄다 누리면서 빠순질에 지잡대에 거진
    원하는 걸 다 누린 80년대생이 뭔 차별을
    그렇게 받았다고 난리인지 전업주부면서
    애새끼 얼집 맡기고 카페 돌고 맛집 돌며
    갑질하는 세대가 80년대생이고 맘충임..
    평균적으로 운동 더럽게 안 하고 편식에
    술,담배 즐기고 클럽에 게임에 폐인처럼
    사니 생리불순에 생리통도 극심해지지..
    운동하고 건강한 사람 치고 생리통 심해서
    죽겠다는 사람 거의 잘 못봤음 쓰레기처럼
    사니까 그대로 받는 것임 그래놓고 생리는
    매월 그때쯤 금요일에만 터지잖아?
    거기에다 미레나 같은 거 시술하면 임신의
    걱정도 없고 생리도 멈추는데 벌벌 떠는지..
    모르면 공부하라고? 공부 좀 하고 운동해.
    생리통이 심하면 왜 그런지 찾아보고 완화
    할 생각으로 운동이나 식습관에 생활습관
    고쳐보는 노력하고 논문 찾아보는 사람이
    얼마나 되나?
    운동이 생리통에 주는 영향에 대한 논문도
    여럿 있고 국회도서관 등에서 전자로 검색
    가능하고 니들이 뻑하면 pdf딴다던 그걸로
    자료 다 올라가 있음.
    거기에 실컷 놀다가 예전만큼 남자가 꼬이지
    않으면 그때부터 결혼 부랴부랴 준비해 푼돈
    들여 노후대비로 노예분양 받잖아 아니야?
    뭐만 하면 자기 인생은 결혼해서 끝난 것처럼
    신세한탄 하고 뻑하면 애 낳아줬잖아욧 하면서
    지새끼를 고기방패로 쓰고 볼모로 삼잖아?ㅋㅋ
    근데 유부남들 얘기 들어보면 결혼은 도리어
    남자들이 하지말라고 도시락만 안 쌌지 극구
    말리고 오죽하면 (결혼)하지마?(답글 : 하지마
    씨발새끼야)하면서 욕설로 말리는 게 SNS타고
    유행을 탈까ㅋㅋㅋ
    집은 남자가 혼수 끽해야 일이천에서 삼천
    스드메에 식은 축의로 떼우고 후불로 하고
    결혼하면 돈도 제대로 안 모으고 금융상품
    뭐있는지도 몰랐다가 남편 월급 차압하고
    그걸로 단속을 한다느니 그러고 믿고주면
    아끼지 않고 처녀 때 처럼 싸지르고 텅장.
    빚이라도 안 내면 다행이지ㅋㅋㅋ
    운동도 안 하고 다 늙어서 결혼하니
    출산도 힘들고 애 보기도 미치는 거.
    20대 때는 하루이틀밤 새고 쪽잠을
    자면서도 애를 볼 수 있지만 30줄엔
    잠 못자면 미치는 거지 애도 무겁고
    체력도 안 되고.. 그러니 빨래 세탁기
    청소 로봇청소기 설거지 식기세척기
    쓰면서도 힘들다고 징징
    거기에 요즘 누가 시댁만 가고 발라당
    쳐 누워서 제사 음식 처먹나 인터넷에
    뒷담까이려고ㅋㅋ 하여간 엄살 오지고
    하루종일 일하고 와서도 애랑 놀아주고
    애 씻기고 밤에도 애 깨면 재우기도 하는
    젊은 아빠들이 불쌍하다.
    니들은 출근시키고 나면 쉴 수도 있잖아
    애기들이 온종일 깨있어? 중간에 자잖아
    조금만 크면 얼집도 맡기고 볼 때도 결국
    스마트폰 틀어주고 카봇에 쥬쥬에 뽀로로
    틀어주잖아ㅋㅋㅋ
    엄마 세대가 겪은 설움을 왜 니들이 다
    코스프레하고 꿀까지 니들이 빨아먹냐?
    진짜 양심이 있어야지

  • 이고니

    이고니

    3 일 전

    나중에 와이프한테 어떻게해야될지 길을제시해주시는거같아서 너무유익했어요 감사합니다

  • 주저리

    주저리

    3 일 전

    자희 집은 아버지 62 어머니64이신데 아버지가 요리하고 빨래하고 청소하십니다. 굳이 모든 집안을 일반화하고 서로 편가를 편이있나 싶네요.
    그리고 부모를 욕하는 사람들은 일단 부모가 되고나서 말하세요. 육아의 고됨이 얼마나 큰지 아시려나...

    • name

      name

      일 전

      진짜 닉넴대로 주저리 오지네 ㅋㅋㅋ 99퍼센트의 집안이 여자가 다 집안일도하거나 집안일하면서 일하는뎈ㅋㅋ 그게 일반적인게 아니면 뭐임?

  • Nana Artland

    Nana Artland

    3 일 전

    미경쌤 2020년 다이어리 다시 만들어주시면 안될까요... ㅠㅠㅠㅠㅠㅠ제발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MKTV 김미경TV

      MKTV 김미경TV

      2 일 전

      네~~^^ 고민해볼게요! 관심 가져주셔서 고마워요!

  • 마루

    마루

    3 일 전

    인터넷에서 미리보기 풀린거 봤었는데, 글쎄요 감독이 오히려 안티페미같습니다 ㅋㅋ 보통 페미영화라고 욕먹는 작품들의 공통점이 있죠. 바로 남성을 과도하게 무능하게 만들거나, 인성 쓰레기처럼 묘사해 여성을 띄워주는 것.
    하지만 이 작품은 조금 다릅니다. '집안일만 하는데 왜다침?'이라고 헛소리하는 의사 정도를 제외하면 주인공의 주변 인물들은 전혀 나쁜 사람인 느낌이 들지 않아요.
    남편은 일다녀와서 전업주부인 아내의 집안일까지 도와주고, 주인공 때문에 큰집 분위기가 안좋아졌지만 그래도 부인이니 기분 풀어주려고 데리고 나오고, 그대로 친정댁에 가서 부인이 잠만 자는 동안 장인 부부를 서먹해하지 않고 대화를 하는 착한 남편입니다.
    시어머니 역시 일을 많이 시키지 않으려고 새벽에 혼자 일어나서 며느리를 깨우지 않고 몰래 일을 하는 사람이며, 다른 가족들이 큰집에 도착했을 때 어쩔 수 없이 일을 시켰을 당시의 말투도 권위적이지 않았고, 자신은 거실에서 가족들을 맞이하고 있고 부엌에 주인공이 있었기에 자연스럽게 나온 말에 불과합니다. 우리가 보통 물 좀 집어달라고 할때 물통이랑 가까운 사람한테 말하지, 제일 먼 사람한테 말을 하진 않잖아요? 바로 그런 겁니다.
    그럼 시누이는 어떨까요? 시누이 역시 언니에게 일을 시키기는 커녕, 자기가 한다고 나서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우리의 주인공은 틱장애라도 있는 것처럼 주변 모든 사람들에게 스트레스를 풀기 바쁘죠. 일반인이라면 전혀 화를 낼 상황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버럭버럭 상처주는 말들을 내뱉습니다. 심지어 그것 때문에 집안 분위기가 나빠지면 세상 모두가 자신을 미워하는 것이고, 따라서 자기 자신이 제일 불쌍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어깨가 무겁다고 해서, 오직 자신만이 모든 힘든 일을 감당하고 있으며 다른 가족들은 자신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있다고 생각하죠.
    보면서 시어머니가 제일 불쌍했습니다. 이분들 세대야말로 진짜 시월드를 겪은 세대이고, 요새는 며느리한테 눈칫밥 먹는 세대이죠. 며느리 일시키기 싫어서 새벽부터 혼자 일하던 분이 왜 며느리한테 저런 대우를 받아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 제네럴황

    제네럴황

    3 일 전

    남자,여자를 떠나서 20~30대는 나태한 세대입니다. 정작 본인들은 모르죠. 뭐든지 자기가 제일 힘들고 부당하다고 느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