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레전드][무삭제 전편] 소문난 네쌍둥이, 그 후 #1

게시일 2019. 12.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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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레전드][무삭제 전편]
소문난 네쌍둥이, 그 후 #1
2010.05.03.~2010.05.07. 방송

이번주 인간극장 레전드는
소문난 네쌍둥이의 1년 후 이야기입니다!
소문난 네쌍둥이 그 후 1회 : kostore.info/bidio/g5xlir7JiMZsg3Q.html
소문난 네쌍둥이 그 후 2회 : kostore.info/bidio/eKKhiZ2lpM6KbGc.html
소문난 네쌍둥이 그 후 3회 : kostore.info/bidio/mKJuirHTqMipe4Q.html
소문난 네쌍둥이 그 후 4회 : kostore.info/bidio/eqqsXqrYrKWLf2c.html
소문난 네쌍둥이 그 후 5회 : kostore.info/bidio/ZqJxncS4lqmbenw.html

KBS HUMAN: 뭉클티비
KBS HUMAN: 뭉클티비
댓글  
  • 폴리폴리컷컷

    폴리폴리컷컷

    일 전

    난 못산다 ㅎ

  • 왕돌초

    왕돌초

    일 전

    어머니 진짜 존경스럽습니다..

  • 최민서

    최민서

    2 일 전

    나도 서영이와 비슷한 나이에 쌍둥이 동생들이 생겼는데.. 그래서 그런지 서영이가 너무 안쓰럽다. 엄마아빠 사랑을 독차지하다가 한순간에 뒷전으로 물러나게 되었으니😪
    나는 착하지 않아서 뭐 애정결핍이라느니 포기했다느니 지랄을 떨면서 엄마마음 썩였지만..ㅎ..죄송합니다.. 이렇게 생각해보니 나 정말 못됬구나. 머 지금은 집에서 있는 듯 없는 듯 지내고 있다. 맨날 핸드폰만 하면서. 여기다 할 말은 아니지만 그냥.. 써본다. 이렇게 있는 듯 없는 듯 지내다보니 집에서 왕따? 비슷한거 이다. 나빼고 놀러가고, 밖에서 뭐 사먹고.. 뭐라 할말은 없는게 하도 엄마랑 많이 싸우고, 집에서도 핸드폰이랑 밥먹는거 말고는 하는 일이 없다. 방학때는 늦게 일어나서 아침도 같이 먹지도 않고, 먹는다고 해도 어색해서 방안에 들어가서 먹는다. 점심저냑은 당연히 같이 안먹고. 학교다닐때는 다른 가족보다 일찍먹는다. 저녁은 학원시간대 때문에 매일 다르게 대충 때우듯이 해서 절대 같이 못 먹는다. 밥을 같이 못먹는거는 극히 일부일 뿐.. 밥 같이 못 먹는게 한 두 가족도 아닌데 그런 이야기하고 있어 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이건 많은 일들 중 한가지일 뿐. 내가 멀어지게 된 이유는 모두 나 때문이라는 걸 나도 잘 알고 있다. 어떤 사람은 가족밖에 없다. 다 떠나가도 가족만 남는다. 할 수 있다.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하지만.. 딱히 이 상황을 엄청나게 노력해서 바꾸고 싶지는 않다. 화목한 가정이면 좋겠지만, 너무 오글오글하다. 그래도 가끔 화목한 가정이 부럽다. 이건 사실이다. 너무 오랫동안 햔드폰 중독이어와서 내 가족도 당연히 평범한 화목한 집일줄 알았는데, 요즘 점점 깨닫고 있다. 내가 망쳐놓아왔다는 것을. 이왕 털어논 김에 이말도 할까하다. 나는 성격이 매우 더럽다. 나도 인정한다. ㅋㅋ.. 남들을 무시하고 내가 더 위라고 느낀다. 너무나 게으르고, 작심삼일이다. 그래서 변해야겠다는걸 느끼고 다짐을 하고 계획을 세워도 결국 작심삼일. 이걸 살면서 계속해서 반복해오면서 나는 뭘해도 어차피 안할거. 못할거. 생각하면서 이제는 시도조차 안해보는거 같다. 그런데 여기에 뭔가 힘들고 어려운게 있으면 금방 포기해버리거나 미루거나 회피해버린다. 미루는건 미룰 수 있을 때까지 미뤄서, 언제는 일주일동안 기간이 있었던 과제를 끝까지 미루다가 당일날 새벽 6시까지 하다가 잤다. 학원도 조금만 힘든게 있으면 바꾸고. 이따가 해야지 하고 핸드폰을 든다. 핸드폰을 정말 많이하는데, 요즘은 하루에 12시간정도를 기본으로 하고 있는거 같다. 이러다 보니 현실과 약간 괴리감이 느껴진다. 내가 게임을 하는건 아니지만, 왠지 이 삶이란게 게임같이 느껴진다. 제 3자가 이 캐릭터를 조종하고 있는 느낌이랄까. 언젠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이 캐릭터와 연결고리를 끊고 진짜나로 돌아갈 것만 같은 허무맹랑한 느낌? ㅋㅋ.. 이런 느낌이 드는게 내가 거짓말을 하도 많이해서도 있는것 같다. 나는 뭔가 다른 사람들이 평범하게 느끼는 것처럼 공감을 잘 못하고 비슷한 생각을 가지지 못하는 것 같다. 그래서 다른사람들이 이렇게 느낀다고 하면 나도 왠지 그렇게 느껴야만 될 것 같아서 거짓말을 하거나 아니면 위에서 말했듯이 무언가를 피하거나 하기위해 거짓말을 한다. 뭐 그래서 더 괴리감이 느껴지는게 아닐까 싶다. 진짜 나와 다른사람들에게 비춰지는 나는 많이 다를게 뻔하니까. 뭐 이런 이유로 나는 위로를 받고 싶어도 그럴 자격이 없다는 걸 내가 잘 알아서 그냥 삭히는 편이다. 그리고 과연 이 세상에서 나를 공감해줄 수 있는 사람은 존재할까, 아니면 나와 비슷한 생각을 가진 사람은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며 더욱 괴리감을 느끼고, 위로해줄 사람조차 없을 걸 깨달은다. 하나 더 말하자면 나는 mbti 성격유형도 맞는 유형이 없다 ㅋㅋㅋㅋㅋㅋ 비슷한건 있어도, 조금씩 다르기 마련이다. 전혀 공감되지 않는다. 원래 공감을 잘 못하지만. 죽기에는 용기가 부족하다. 몇번 생각해보기는 했는데, 죽으러 올라가는 것조차 귀찮은 건지, 아니면 아직 살고 싶은 건지, 아니면 두려운건지 모르겠지만.. ㅋ..

  • Young Chai

    Young Chai

    2 일 전

    아가들 얼굴이 벌겋네요...특효약은 바세린을 듬뿍듬뿍 발라주는 겁니다...온몸에도 어린이 로션이랑 섞어 바르세요...우리 아가도 볼이 발개져서 발라요,.물론 없어졌죠.수고하세요...저런 저런...

  • JH kim

    JH kim

    3 일 전

    연서 귀여워미치겟아요ㅠㅠ

  • Hayley

    Hayley

    4 일 전

    네쌍둥이 출산기사를 찾아보니 애들 생일이 2007.7.23.이니까 2020.1월 기준 만12세. 두 달 후에 중학교 입학하겠네

  • 김상준

    김상준

    5 일 전

    과중한 업무에 시달리고 퇴근 후 아내의 하소연까지 들으면 짜증과 화가 날 법한데 남편 분이 살아있는 부처십니다.

  • 로베

    로베

    5 일 전

    애기들 말하니 더 귀엽네요. 진짜 이쁜 가족이다~ 부모님도 아이들 잘 키우시고 그냥 좋은 가족이네요:)

  • Hannah Noh

    Hannah Noh

    5 일 전

    사람에 시달리며 실망하고 인류애를 상실할 것 같을 때 찾아보는 네 쌍둥이 영상 ㅠㅠ

  • 장호숙

    장호숙

    5 일 전

    오메~~!진짜 존경 스럽네요.지금은 힘들어도 훗날 웃을일 많을겁니다.

  • 자세히

    자세히

    6 일 전

    정부는 이런집을 많이 지원해줘라 지랄노인복지만신경쓰는미친문정부 표구걸하려고쳐쓰지말고
    이런아이들이미래인대 미래을키워야지 내말이틀렸냐?

  • 윤곰도리TV

    윤곰도리TV

    7 일 전

    10:30 이 맛에 애들키우나보다..

  • Cocori ASMR

    Cocori ASMR

    7 일 전

    어째 냠냠티비에서 뭉클티비로 바꼇음? ㅋㅋ

  • 김경아

    김경아

    7 일 전

    저 반성하게 되네요ㅠ

  • 김쿠키

    김쿠키

    7 일 전

    보는 내가 힘들다...

  • 한울타리

    한울타리

    8 일 전

    ㅋㅋㅋ~~전쟁터
    저두아들 셋키우면서
    남편까지 4명 엄마가
    슈펴우먼ㅋㅋ~~
    내생각이나서 군대식으로
    ㅋㅋ~~ 자주매는들지마세요
    벌을주시고 혼자맞는것을
    다른애들이보고있으면
    소외감 고생많으시네
    친구없이 지네들끼리
    잘놀구 ㅋㅋ참내생각나서
    지금은웃음 국가에서
    상줘야겠네요 한명도
    안나겠다고 하는데
    엄마가 고생이많으셔..

  • 애국자 난

    애국자 난

    8 일 전

    국가에서 다둥이들
    돌보미 무상지원 해줘야 한다
    이기주의로 결혼도 안하고 아이도 안 낳을려는 시대에
    진정한 애국자가 아닌가싶다
    난 외손녀 하나 목욕시키고 산후조리 힘들어 목디스크 로 고생하고 한명더 낳을까봐 겁나는데 ㅠㅠ

  • acacia

    acacia

    8 일 전

    엄마이기에 해낼 수 있는 일이겠지요...요즘 세상엔 아이 한명 키우기도 힘든데...네 쌍둥이라니...정말 대단하단 생각밖에...엄마와 아빠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본인들이 잘 자랄 수 있었음을 잊지 않았음 좋겠네요.....

  • csy c

    csy c

    8 일 전

    위대한 어머니인것 같아요. 한명도 힘들어서 큰소리 나는데 초능력자같은 부부네요 정말 따라배울점이 너무 많네요 서로존중하고 사는 모습 정말 보기 좋네요

  • Seokyoung Lee

    Seokyoung Lee

    8 일 전

    저희 엄마 생각 나요. 세탁기 청소기 다 있는데도 삶고 손빨래하고 걸레질하고...젊으신 분이 고생이 많네요. 건강 꼭 챙기세요...

  • 사명대사

    사명대사

    8 일 전

    저렇게 생활하는게
    건강하게 생활하는 것
    엄마는 운동하며 다이어트
    하고 자녀들 청결하게 성장
    시켜좋고 얼마나 좋은가
    여자들아
    왜 어머니 인줄 아느냐
    왜 어머니 인줄 아냐고
    배워라 배워 남주냐
    어머니는 여자다
    여자는 어머니다
    위대한 어머니...
    자녀를 잉태하여 건강하게
    성장시켜 생사를 넘나들며 해산해 훌륭하게 성장 시켜야
    하는 어머니 ...

  • Kim Helena

    Kim Helena

    9 일 전

    애들 어린이집 들여 보내고 나니 엄마 표정 젤 행복해 보인다ㅋㅋㅋㅋ

  • 뿌잉

    뿌잉

    9 일 전

    엄마는 진짜 위대한 존재에요 .. 같은 애엄마지만 정말 대단하세요 ㅠㅠ 배 보고 눈물날뻔했어요 ..

  • young

    young

    9 일 전

    아이공 2분먼저 태어났다고 누나노릇하고 너무 이쁘게 잘자랐어요

  • 뿜뿜맑은공기

    뿜뿜맑은공기

    9 일 전

    진짜 존경스럽습니다ㅜㅜ 전 애둘인데도 힘든데 어찌 여섯을 ㅜㅜ 아가들이 너무천사같아요 부모님이 사랑으로 키우셔서그런지 정말 빛이나네요 너무 멋지세요 건강 제발 잘챙기세요♡

  • ketty1004

    ketty1004

    9 일 전

    00:35 ㅠㅠㅠ 산후조리를 못하면 저렇게 되나요?? 맞벌이를 해여하는데 어케 산후조리를 해야하는지ㅜ 결혼적령기에 겁부터 납니다

  • 한여진

    한여진

    9 일 전

    엄마가 올몌나 힘들겠어요ㆍ~~~보기만 해도 힘드네요ㆍ진땀난다는말~~

  • Xddrgb Wddxx

    Xddrgb Wddxx

    9 일 전

    엄마아빠 대단하네요. 어린이집이 따로 필요없네요. 화이팅하세요

  • 김민희

    김민희

    10 일 전

    애키우는게 보통아니게힘들지만 이세상 모든엄마아빠들이 힘들겠지만 저도두아이를키우지만 와~진짜 이세상 모든 쌍둥이엄마들 대단하고 위대합니다 한명도힘든데 두명도힘든데 세배네배 몇배로더힘드시니 정말 대단합니다 엄마라서대단한게아니라 평범하지않게 더많은아이들을 키우고계시니 정말이지 대단하십니다 응원합니다 체력소모도 건강도 림드실텐데 밥도잘챙겨드세요~♡

  • 사랑공간

    사랑공간

    10 일 전

    보물단지들 이 뻐요. 분주하고 힘은 들지만 가족이란 아우성 안에서 사랑이 넘쳐요. 응원합니다.
    대답도 잘하네... 엄마아빠가 대단하십니다.

  • In's Kim

    In's Kim

    10 일 전

    중학교 입학할 나이것네.

  • ᄋᄋ

    ᄋᄋ

    10 일 전

    아 너무 좋아하는 편인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감사합니다

  • 팩트폭력배

    팩트폭력배

    10 일 전

    무턱대고 싸지른것도 아니고 책임지니 보조 좀 해줘라 애들 밥 먹는거 보면 안타깝누..

  • 늘부자

    늘부자

    10 일 전

    엄마가 안쓰러워보이는건 나만그런가? ㅠㅠ

  • h j

    h j

    10 일 전

    어머니 마르신거봐ㅜㅜ 장말 대단하세요!

  • 응연%

    응연%

    10 일 전

    아닠ㅋㅋ맴매 리얼리티 맴매는 어느집이나 알것 같다

  • 파칠

    파칠

    11 일 전

    엄마가 대단하시네요.네 쌍둥이들 건강하게 잘 잘아라.

  • LCS just_you

    LCS just_you

    11 일 전

    보원씨 진짜 능력자네요
    카리스마에 현명하고 시원시원하고. 어디서든 한자리 하셨을것 같아요

  • uy

    uy

    11 일 전

    똥강아지들:엄마 안녕히 주무세요~
    엄마:응~ 얼른가ㅋㅋㅋㅋㄱ

  • 이미란

    이미란

    11 일 전

    애기 하나데리고도
    끙끙되는데. 요즘젊은 엄마.아빠들
    대단하네요
    유치원 하나 차려야재

    나이들며 않남아 났게네
    넘 그렇게 혹사하지마요

  • c Rachel

    c Rachel

    11 일 전

    정말 대단 하심 ....존경스럽습니다...!!!

  • 쌈닭jk5738

    쌈닭jk5738

    11 일 전

    보원씨를 보면서 엄마는 위대하다는걸 한번더 깨달았습니다. 제 아들보다 나이는 작지만 이름이 같아 더 애착이 가더군요. 애들이 얼마나 컷나 궁금했는데... 장담컨데 애들 다 커고 제 나이가되면 보람있고 분명 행복한 노후가 되실겁니다.남편 되시는분도 정말 성실하고 두분을 보면 힘들어보이지만 행복한게 더 많아 보입니다. 진정으로 존경합니다. 앞으로 쭉~ 행복하세요^^

  • 바다푸른

    바다푸른

    11 일 전

    나중에 좋은일 많을꺼에요~~~

  • 장명희

    장명희

    11 일 전

    완두콩 꼬투리속 콩알같은 아이들 너무 사링스럽네요
    부모는 얼마나 힘들까ㆍ
    당신들이 거인입니다 다둥이들 생존능력 인성은 최고일것 같네요

  • 박덕례

    박덕례

    11 일 전

    대단하시네여 고생하셨네요 앞으로 좋은일 있을겁니다 애들이 밝네여 행복하세여

  • 짱개엇과짱개자드킹타2가최고다

    짱개엇과짱개자드킹타2가최고다

    11 일 전

    김퇘지 똥꼬에 박을 돈으로 이런분들 육아나 지원해줘라 ㄲㅍㅁ ㄱㅌㄹ님아 어휴

  • YH P

    YH P

    12 일 전

    쌍둥이들을 낳으면, 국가차원에서 돌보미를 파견한다던지 그런 제도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나키우기도 힘든데, 쌍둥이를 키우려면~이건 식구들끼리 감당하기엔 너무 힘듭니다.

  • TOY king

    TOY king

    12 일 전

    볼만한건 개 고양이 영상뿐

  • TOY king

    TOY king

    12 일 전

    또 낚이고

  • 드

    드

    12 일 전

    엄마가 살찔일이없네...아~
    존경합니다.

  • 임나경

    임나경

    12 일 전

    아기세탁기 사세요

  • 민트초코Gracia

    민트초코Gracia

    12 일 전

    슈퍼맨은 50평 아파트에서 깔끔한 집에 멋진 가구와 최신식 인테리어로 꾸민 집에서 온갖 최신 육아용품을 ppl로 치장하며 보여주죠.
    여기 넷쌍둥이네는 사람 냄세 나는 집에, 평범한 하지만 서로를 위하는 부부의 지극히 소박한 사랑이 느껴지네요.

  • 박경우

    박경우

    12 일 전

    예쁘다!
    그런데 어찌 키우나?
    엄마가 너무 힘들겠다.
    옆집이라면 도와주고싶다.
    나라에서도 이댁에
    혜택없나?
    아이 한명도 안낳고
    딩크족이니 뭐니하는데
    난 이런 사람이 제일
    좋더라!

  • 김다영

    김다영

    13 일 전

    문득 몇일전 본 구해줘홈즈 프로그램 수납올림픽집을 네쌍둥이네가 이사가면 얼마나 좋을지 혼자 상상의 오지랍발동ㅋㅋㅋ

  • 전민송

    전민송

    13 일 전

    와~아 위대한 그대이름 엄마!

  • Hoto.B

    Hoto.B

    13 일 전

    10:26 ㅋㅋㅋㅋ

  • YOUNG KIM

    YOUNG KIM

    13 일 전

    살이찔틈이 없으시겟네요 ㅠㅜ 육아동지로써 전 기냥 눈물이 ㅠㅜ

  • Dear CC

    Dear CC

    13 일 전

    남자애들 셋을 키우니 매섭네. 저렇게 안해서 울 아들은 엄마 무시하는듯;; 둘째 까지 크면 나도 군대 조교 같아 지겠지ㅠ

  • 김꼰대

    김꼰대

    13 일 전

    엄마들은대단해요!

  • Sara Yee

    Sara Yee

    13 일 전

    근래라더니? 모두가 예전꺼잖어!
    한달후? . . .제목은 솔직히 써야지!